
사람이 사는 집도, 사람이 드나드는 가게와 오피스도 — 그 공간에서 흐를 시간을 설계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 카페·와인바·오피스·쇼룸·필라테스까지, wgh가 지어온 공간들입니다.
wgh는 고객의 needs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정해진 순서로 밀어붙이지 않고, 이 질문에서 함께 출발합니다.
피그마 툴을 활용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디자인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이미지와 함께 바로 확인하고, 진행 과정과 변경 내용을 언제든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집은 예쁘고, 어떤 집은 편합니다. 그 사이에서 오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wgh는 도면을 넘기지 않습니다 — 첫 미팅부터 마지막 하루까지, 같은 사람이 같은 집을 봅니다.
공동대표 진정근 · 채종우
“단순히 예쁜 공간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간 자체를 정말 많이 고민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