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h.
worthful gifts and history

완성만 보여주지 않고, 왜 이렇게 사는 게 좋은지까지.

인생에 몇 번뿐인 인테리어의 경험이기에, 그 경험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경험을 설계합니다. 가치있는 선물을 드리고, 그 안에서 여러분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Residence & Commercial

주거만 짓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브랜드가 담기는 공간도.

사람이 사는 집도, 사람이 드나드는 가게와 오피스도 — 그 공간에서 흐를 시간을 설계한다는 원칙은 같습니다. 카페·와인바·오피스·쇼룸·필라테스까지, wgh가 지어온 공간들입니다.

설계 · 시공그리는 일부터 짓는 일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과정피그마로 실시간, 현장은 매일 공유합니다.
사후준공 후 1년, 미비사항까지 관리합니다.
wgh process

가장 만족스러운 공간의 시작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가?”

wgh는 고객의 needs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정해진 순서로 밀어붙이지 않고, 이 질문에서 함께 출발합니다.

01 — what they want
무엇을 원하는가
  1.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나요?
  2. 어떤 분위기로 구성하고 싶나요?
  3. 이 공간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02 — design development
설계
  1. 공간 톤앤무드·기획 방향 수립
  2. 공간 배치도 및 평면 계획
  3. 3D 이미지 투시도 제안
  4. 시공 예산 전달
03 — construction
시공
  1. 현장 시공팀 작업
  2. 조명 계획
  3. 가구 계획
  4. 스타일링 작업

wgh의 소통 방법

피그마 툴을 활용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디자인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이미지와 함께 바로 확인하고, 진행 과정과 변경 내용을 언제든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피그마 소통 화면 — 익명화 캡처 예정 대표님 자료에서
The People

끝까지 넘기지 않는 사람들.

어떤 집은 예쁘고, 어떤 집은 편합니다. 그 사이에서 오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wgh는 도면을 넘기지 않습니다 — 첫 미팅부터 마지막 하루까지, 같은 사람이 같은 집을 봅니다.
공동대표 진정근 · 채종우

“단순히 예쁜 공간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간 자체를 정말 많이 고민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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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공간, 함께 그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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